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성능점검

점검을 마치면
보고서도 끝나 있습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에 위치와 일시가 자동으로 새겨지고, 계측기 화면은 AI가 읽어 수치를 기록합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다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지하 통신실에서 LTE가 끊겨도 작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신호가 잡히는 순간 알아서 올라갑니다.

정식 오픈 준비 중입니다. 먼저 쓰고 싶으시면 문의를 남겨주세요.
접지저항
0.269Ω
계측기 화면을 찍으면 수치가 비고란에 들어갑니다
함체 표면온도
28.6°C
이상 발열 판정 근거가 사진과 함께 남습니다
소음도
57.0dBA
측정값·사진·판정이 한 항목으로 묶입니다
서비스 영역

정보통신설비에 이어 건축물 안전점검까지

같은 계정, 같은 현장 방식으로 점검 분야를 넓히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ICT ·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성능점검

오픈 준비 중
  • 현장앱으로 설비별 사진 · 판정 · 계측값을 한 번에 기록
  • 성능점검 · 유지보수 보고서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PDF로 출력
  • 건물주 공유 링크 · 팀 공동 작업 · 무전
요금제는 아래 안내를 참고하세요.
SAFETY · 건축물

정기안전점검

검토 중
  • 동 · 층 · 부위를 고르고 현장에서 바로 촬영 · 결함 입력
  • 균열 폭 · 길이와 구조체 여부로 보수공법 자동 제안
  • 결함에서 체크리스트 자동 채움 — 결과표 · 실시결과 요약표 · 사진자료 자동 작성
  • 찍은 사진이 순서대로 사진자료에 들어가 PDF로 출력
제공 여부와 시기는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립니다 — 관심 있으시면 문의를 남겨 주세요.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

점검이 끝나도
일이 끝나지 않는 이유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점검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상황과 그에 대한 답을 적었습니다.

지하 EPS · TPS실
신호가 끊겨 사진이 안 올라가고, 다시 찍으러 내려갑니다
끊긴 동안에도 계속 작업합니다찍은 사진과 입력한 판정은 기기에 남아 있다가, 신호가 잡히는 순간 한 장씩 순서대로 올라갑니다. 진행 상황은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계측값 기록
계측기 화면을 보고 수첩에 옮겨적다 자리를 헷갈립니다
계측기를 찍으면 수치가 들어갑니다접지저항계·온도계·소음계 화면을 촬영하면 AI가 값을 읽어 해당 항목 비고란에 기입합니다. 사진은 판정 근거로 함께 남습니다.
팀 작업
각자 찍은 사진을 저녁에 모아 정리합니다
같은 현장을 같이 봅니다동료가 입력한 판정과 사진이 곧바로 반영됩니다. 회사별로 저장 공간이 분리되어 다른 회사 자료와 섞이지 않습니다.
현장 작업 흐름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직접 만든 기능들

점검 준비부터 보고서가 나오기까지, 실제 작업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STAGE 01

현장 준비

  • 이전 보고서를 올리면 설비 목록이 채워집니다

    기존에 점검했던 현장이라면 지난 보고서를 그대로 올리세요. 양식이 달라도 됩니다. AI가 문서를 읽어 설비 현황을 목록으로 만들고, 전경 사진과 건물 정보, 기술자 정보까지 불러옵니다. 손볼 곳만 고치면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처음 가는 현장은 직접 등록합니다

    참고할 문서가 없는 첫 점검이라면 설비를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한 번 등록해두면 다음 점검부터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STAGE 02

사진 촬영

  • 찍는 순간이 확실합니다

    셔터음과 진동, 화면이 닫혔다 열리는 셔터막까지 넣었습니다. 제대로 찍혔는지 사진첩을 열어 확인할 일이 없습니다. 어두운 통신실에서는 화면이 밝아져 피사체가 보입니다.

  • 위치를 잘못 적었어도 사진 위에서 바로 고칩니다

    사진에는 위치와 일시가 새겨져 들어갑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위치명이 틀렸다면, 사진을 다시 찍을 필요 없이 앱에서 그 자리에 새로 새겨 넣습니다.

STAGE 03

협업

  • 위치 이름을 팀이 함께 씁니다

    동료가 "지하 2층 EPS실"이라고 정해두면 그 이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같은 곳을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 일이 없습니다. 초성으로도 찾을 수 있어 ㅈㅎ만 눌러도 지하주차장이 나옵니다.

  • 무전으로 부릅니다

    같은 현장에 나간 동료끼리 버튼을 누른 채 말하고 떼면 전달됩니다. 대기를 켜두면 앱을 닫아도 알림이 옵니다. 글로 주고받는 대화도 필요할 때 열어볼 수 있습니다.

  • 신호가 끊겨도 작업은 계속됩니다

    지하 기계실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아도 촬영과 판정 입력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찍은 것은 기기에 남아 있다가 신호가 돌아오는 순간 한 장씩 순서대로 올라갑니다. 진행 상황은 화면에 표시됩니다.

    다시 올라올 때까지 사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STAGE 04

보고서

  • 계측기를 찍으면 수치가 비고란에 들어갑니다

    접지저항계나 온도계, 소음계 화면을 촬영하면 AI가 값을 읽어 단위까지 함께 기입합니다. 양호·조치필요 같은 판정도 그대로 넘어갑니다. 사진은 판정 근거로 함께 남습니다.

  • 점검이 끝나면 보고서도 끝나 있습니다

    사진과 판정이 다 올라가고 회사 정보만 채워져 있으면, 정식 양식의 보고서가 그 자리에서 완성됩니다. PDF로 내려받아 그대로 제출하면 됩니다.

  • 유지보수와 성능점검을 구분해 만듭니다

    두 보고서는 점검 항목도 구성도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 고르면 그에 맞는 양식으로 나옵니다.

이용 흐름

가입한 날 바로 현장에 나갑니다

STEP 01

회사 등록

사업자등록번호로 가입하면 그 자리에서 회사 전용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STEP 02

동료 초대

초대코드를 전달하면 동료가 같은 회사로 합류합니다.

STEP 03

현장 점검

설비와 항목별로 판정하고 사진을 남깁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집니다.

STEP 04

보고서 생성

입력한 점검 데이터가 정식 보고서 양식으로 바뀝니다.

요금제

보고서 한 건에
기술자 10분치입니다

관리하는 현장 수만큼만 냅니다.

현장 수와 인원을 알려주시면 예상 요금을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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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점검부터
서류를 다시 만들지 마세요

정식 오픈 전이라 문의를 남겨주시면 체험 계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만 있으면 됩니다.

접수되면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 · 1661-8335